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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시를 담은 민화 시인 박월복 초대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7/08/1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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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북 콘서트 두번째 이야기 새롭게 하늘아래 가장 편안한 곳.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천안"에서 "시"와 함께하는 "민화"를 만나볼텐데요.
▲ 왼쪽MC율리아 도계민화박물관 운정김경희 오른쪽 시인 박월복     © 선임기자김태민

특별히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올 해 사)아시아문예진흥원 은하수SNS신춘문예 신인상과 등단하신 천안시청 박월복 홍보기획 팀장과 함께 그려보도록 한다.

천안시에 위치한 도계민화박물관은 생활양식이 급변하고 우리의 전통이 점점 퇴색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우리 옛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민화를 수집,보존,연구하고 전시하며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창성을 지켜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설립되었다.
김태민 k-a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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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4 [01:1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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