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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나, 가정과 직장 모두 행복할 수 없을까?''…서울시, 콘텐츠 공모전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접수, 11.8일 수상작 발표예정…상위 10명(팀) 상금
편집실 기사입력  2017/10/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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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 편집실]서울시는 결혼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일·가족을 균형 있게 돌보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이와 나, 가정과 직장이 행복한 서울’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역·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결혼과 가족’, ‘성평등한 일과 돌봄’, ‘유연한 직장문화’ 3가지 주제로 동영상, 웹툰, 포스터 중 1인(팀) 2작품까지 응모가능하다.
동영상의 경우 애니메이션, 인포그래픽, 광고영상,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등 자유로운 형식의 1분 이내 영상물이면 가능하며, 웹툰은 8컷 이상의 완결본 만화형식이면 된다. 포스터는 A2(420mm×600mm) 사이즈로 형식은 자유다.

참가 접수는 10월 26일(목)까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http://mediahub.seoul.go.kr)에서 진행되며,11월 8일(수)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접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가자 중 상위 10명(팀)의 입상자에게는 서울시장상 및 상금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1명은 200만원, 우수상 2명은 각 100만원, 장려상 3명은 각 50만원, 입선 4명에게는 각 20만원이다.

서울시는 수상된 작품을 시청사 옥외전광판, 시민청 담벼락미디어·시티갤러리, 일·가족양립 우수기업 시상식 등에서 상영 및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25개 자치구 및 유관기관, 단체 등에 배포해 홍보할 계획이다.

2016년 공모전에서는 ‘초보아빠의 육아’라는 주제의 웹툰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우수상(2편), 장려상(3편), 입선(3편)작들과 함께 여성가족재단 ‘일·가족양립 미니박람회’에 전시되었다.

한편, 서울시는 결혼, 출산, 육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 중이다. 작고 뜻 깊은 결혼문화를 확산하고자 작은 결혼식이 가능한 공공시설 44개소를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4,158개 기업이 참여해 다둥이 가정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다둥이 행복카드’도 운영 중이다.

또한, 시간제, 영아종일제 등 아이돌봄 서비스와 아이조아 아빠교실, 일․가족양립지원센터를 통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 등 일․가족 양립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김상춘 서울시 가족담당관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함께 공모전을 통해 출산을 장려하고 일·가정을 균형 있게 돌보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고자 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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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8 [17:2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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