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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설중매문학 신춘문예 당선자 김응년,김경희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2/04/0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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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특허 제10-0682487)하여 우리나라에 인터넷 백일장 시대를 개척해 온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이사장 선정애)은 지난 2012.2.1.∼29.까지 국민을 대상으로 <제10회 설중매문학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하여 2명의 신인을 선정했다.
 
▲ 서바이벌 등단지도 통과한 김경희, 김응년 당선     © 국악디지털신문
이 상의 심사위원회(위원장, 수필가 김영일)는 신인상 당선자로 시조 부문에 김응년(‘봄이 오시는 길’외 2편, 73세)을, 동시 부문에 김경희(‘지렁이가 꼬물꼬물’외 3편, 팔덕초교 병설유치원 교사)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김응년 시인과 김경희 아동문학가는 수필가 김영일(한국사이버문협회장)이 발명한 등단지도 프로그램에 따라 3회의 등단지도를 통해 최종 3편이상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인정받아 당선의 영예를 얻게 된 것이다.
 
당선자에게는 등단인증서와 함께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 및 한국사이버문인협회 등단작가로 대우하며, 향후 일정기간 작가로서 지녀야 할 문학지도 기법 등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후 문학 지도자로 양성된다.

그러나 수필과 소설 등은 작품성이 고르지 못하여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한국문학세상 등단제도는 매년 2월에 실시되는 등단등용문으로 인터넷으로 작품을 등록하면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심사하여 예선을 통과한 작품에 한해 등단지도 프로그램에 참여시켜 3편 이상이 당선작으로 선정될 경우 등단의 길을 열어주는 서바이벌 형식의 투명심사 등단제도이다. 응모자에게는 모두 심사 점수를 열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시상식은 2012.4.14(토), 12:00부터 가야공원(하남시 미사동 457-1, 청학정)에서 주사무소 개관식과 함께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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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03 [20:46]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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