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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 한옥마을 소리문화관에서 ‘소리酒 담그기’ 행사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2/06/0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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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가 축제 D-100일을 맞아 오는 6월 5일(화) 오후 2시부터 한옥마을 소리문화관에서 ‘소리酒 담그기’ 행사를 연다.
 
‘소리酒 담그기’는 소리축제를 아끼는 사람들이 모여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술을 빚는 행사이다.
 
올해에도 김한 조직위원장과 김형석 집행위원장이 주축이 되어 소리주를 빚고 주신제(酒神祭)도 올릴 예정.

이 날 행사에는 소리축제 조직위원들을 비롯해 김승수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와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감, 김일구 명창, 이강안 전주문화재단 상임이사 등 기관장 및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외국인과 파워 블로거, 일반인으로 구성된 ‘1박 2일 소리 팸투어’ 참가자들이 자리를 빛낸다.
 
주신제례를 올리고 난 음식과 술은 행사 참여객과 나누고, 오는 9월 13일에 열리는 2012 전주세
계소리축제 개막 리셉션 때에도 제공된다.  
 
여기에 비나리 명인 이광수, 타악 연주가 박재천, 피아니스트 박미연이 소리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쇼케이스 형식의 공연을 선보이고 진안중평굿보존회의 풍물놀이로 흥을 더할 계획이다.
 
전주세계소리축제 김한 조직위원장은“2012 전주세계소리축제 100일을 앞둔 의미 있는 날에 소리주를 빚으며 소리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자 한다”며“전주세계소리축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이 향기롭고 정겨운 자리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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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01 [20:28]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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