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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종이 없는 등단시대 열다
비밀코드 심사로 종이없는 문학대회 정착시켜
김미연기자 기사입력  2012/06/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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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발명(수필가 김영일)하여 '인터넷 문학시대'를 개척해 온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이사장 선정애)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들의 문학적 재능 향상과 유망주 발굴을 위해 ‘제25회 설중매문학 신인상’ 작품을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발명수필가 김영일     © 국악디지털신문
응모방법은 최첨단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에 직접 입력해야 하며, 방문이나 우편,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세계 최초로 종이없는 심사를 하기 위해서다.
 
심사 방식도 비밀코드에 의한 원격 심사를 하기 때문에 심사위원 조차도 누가 누구의 작품을 심사를 했는지 알 수 없도록 암호화 되어 있다.
 
‘설중매문학상 신인상’은 추천에 의한 등단제도가 아니라, 공개경쟁을 통해 투명한 심사방식으로 심사하여, 최고의 득점을 얻는 사람에게만 당선증이 수여되는 ‘한국형 투명심사 등단제도’다. 작품은 계절별로 공모한다.
 
작품은 접수와 채점, 당선작을 인터넷으로 즉시 처리하며 개인별 심사 점수는 마이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회원 가입은 무료며 참가비는 없다.
 
당선자는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http://www.klw.or.kr)  및 인터넷 뉴스에 발표하고, 당선 작품은 종합문예지 ‘계간 한국문학세상’ 가을호에 발표한다.
 
문의 02-6402-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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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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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30 [18:2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