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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해외문학상’에서 대상 수필가 김영일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2/09/0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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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외문화교류회는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맞아 국내는 물론 해외에까지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세계화 지구촌의 다문화를 위해 주최·공모한 ‘제3회 해외문학상’에서 대상에 수필가 김영일(권익위원회 사무관, 발명가)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 상의 심사위원회(위원장, 구인환 서울대 명예교수)는 당선자를 선정하게 된 배경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수필가 김영일     ©국악디지털신문
김영일 수필가는 수필 ‘새로운 도약’이란 작품을 통해 “우리 문단에 SNS를 연동하고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접목시키는 신기술을 발명해 한국 문단에 디지털 문학시대를 개척한 공로와, 어렵고 힘겨운 질곡의 삶 속에서도 스스로 노력하는 설중매 정신이 스며있는 수준 높은 작품을 엮어 낸 것이 높이 평가되어 심사위원 전원이 당선작으로 가려 뽑았다.”고 밝혔다.
 
김영일 씨는 수필가에서 발명가로 권익위원회 사무관으로 성공하기까지 힘겨운 고난을 겪으면서도 국민의 억울함을 풀어주는데 앞장섰던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 ‘향기품은 나팔소리’를 통해 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그는 2002년 부패방지위원회 조사관 시절, 우리 문단에 만연되어 있는 문학부패 예방을 위해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을 발명하여 우리나라에 인터넷 백일장시대를 개척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한편 그의 저서로 ‘쉽게 배우는 수필창작법1, 2’ ‘차가운 곳에도 꽃은 핀다’ ‘향기품은 나팔소리’ 등 다수가 있으며, 발명으로는 ‘온라인 백일장 시스템’, ‘온라인 문학지도 시스템’, ‘문학대회 운영방법 및 그 시스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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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04 [08:2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