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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을 가진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이시대 샤만 지우 이향숙과 전위 음악가 박미루 조인트 퍼포먼스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2/09/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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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일요일 홍익대 피카소 거리 주차장 KT & G 상상극장앞 야외가설무대 오후 4 – 6시에 2012년 제11회 한국실험예술제 퍼포먼스 테크니칼 라이더 펼쳐질예정이다.

천부경을 가진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는 주제를 한국의 무의식에 뿌리깊게 내려온 샤먀니즘을 21세기  신명의 세계로 주제로 새롭게  풀어보고자한다.
 
시작은 제의적인 상징을 향을 사르고 신맞이 칼춤으로 시작된다.

박미루 등장하여 무대에서 즉석 바디페인팅을시연한다 이어서 기타의 즉흥음악과함께 지우 이향숙선생의 그림퍼포먼스가펼쳐진다.
 
하얀 10여미터의 정사각형 큰 종이에 거대한 용을 그리고있는 신녀의 무아지경을 보여주며 , 관객은 라이브 전자기타의 굉음과 즉석에서 펼쳐지는 용의 울장한 울음을 느끼게될것이다.

느린호흡으로 시종일관 긴장을 고조하며 용의 테두리가 완성되면 신녀는 종이옷을 찟으며 포효한다 동시에 온몸을 검은먹물에 담구어 스스로 붓이되어 용을 채색하게된다.
 
작품이 다완성되면 신녀는 객석으로 나아가고 기타솔로로 그사이를 채우게되며 검무를 추는순간 용그림은 불길과함께 하늘로 올라간다.

행위가절정을 향해오를때 신녀는 품에서 태극기를 꺼내어 얼굴을 덥으며 관객과함께 진한감흥을 교감한다.
 
공연문의 : 010-6649-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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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05 [17:3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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