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샤먼레이디다 별난 여자 지우 이향숙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2/12/02 [23:53]
광고
장안에 화제인 샤먼레이다 지우 이향숙씨는 소문대로 눈만 봐도 그 사람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예언가 이다.
 
▲ 행위예술가 지우 이향숙     © 국악디지털신문
지난 11월21일 오후 8시50분에 방영된 지 하루도 안 돼! 전국에서 예약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했다.
 
지우이향숙씨는 평소 잠도 줄이며 낮에는 예약손님을 받고 밤에는 작품구상에 몰두하고 있어는 데 요즘은 예약손님이 너무 많아 오후 11시까지 손님을 받고 있다고 한다. 기존에는 가령 서울, 경기 일대에 손님이 이었다면 현재는 전국에서 몰려든다고 합니다. 방송나가 전에도 제주도 한 손님이 초청하여 일주일동안 출장까지 가는 일도 있어다고 웃으며 말했다.
 
요즘 스타도 부럽지 않을 만큼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 지도 모르고 하루 한 끼도 제대로 먹지도 못 한다고 한다. 몸은 힘들고 괴로워도 항상 초심을 버리면 안 됀 다고 생각한다.
 
이향숙 선생은 민중의 삶의 고통을 풀어내며 사바세계를 생육, 제도하려는 큰 뜻을 실현시키기 위해 용정사 복지재단을 설립계획이다. 어린 시절 세 번의 죽음을 경험하고부터 미래를 예측, 한국전통신명계의 정신을 하늘로부터 이어받았다. 예언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이향숙 선생은 현재 다양한 예술장르에서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지우라는 이름으로 음반을 발표, 무대의상과 안무까지 직접 만들며 예술인으로의 역량을 펼치고 있다. 이향숙 선생은 "무대는 신의영역이며 행위예술과 전위예술의 표현으로 무대에서 환경파괴의 경고 메시지, 인간사회의 선과 악 등 인간이 살아가며 느끼고 생각해야하는 부분을 몸짓으로 표현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샤먼레이디 地雨 이향숙씨는 잠을 줄여서라도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 손을 잡아 주고 싶다고 한다.
 
문의 :  031-252-9919 용정사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2/12/02 [23:5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