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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샤먼레이디 지우 이향숙 만나다.
신이 주신 능역이라고 할까! 타고난 능력인 것 같다.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2/12/2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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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지우 이향숙씨의 작업실이 있는 수원 영화동에 위치한 용정사를 찾아 갔다.
작업실에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압도하는 그림들로 빼곡히 걸려 있는 작업실.
 
▲ 천상세계에 살아 숨 쉬는 용과 불사조를 서울경제TV 리포터에게 설명하고 있다.     © 국악디지털신문

엄청난 기운과 에너지가 느껴지는 불사조 그림과 만년 꽃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 작품들은 천상세계에 살아 숨 쉬는 용과 불사조를 표현하고 그 곳에 피어 있는 꽃들을 그린 작품이라고 한다.
 
이 그림들은 상상을 하거나 스케치를 하거나 초벌이 없는 무의식속에서 그리는 그림이라고 한다.
 
그림을 그릴 땐 어떤 작품이 나오는지 지우 이향숙씨는 본인도 모른다고 한다. 전문으로 그림을 배운 적도 없고 말 그대로 붓 가는 데로 그린다고 한다.
 
그림은 두 가지 색체를 사용 한다고 한다. 손수 먹을 갈아 밑그림을 그리고 순도 99.9 금을 물에 타서 마무리 한다고 한다.
 
금을 사용하는 의미는 천상은 금색과 은색으로 이루어 졌다고 말 한다. 즉  봄과 겨울을 상징한다고 한다. 겨울은 은색으로 표현하고 꽃 피는 봄에는 금색으로 표현한다고 설명 한다.  지금까지 이향숙씨는  붓2개, 먹물, 순도 99.9 금. 은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 금을 사용하는 의미는 천상은 금색과 은색으로 이루어 졌다고 말 한다     © 국악디지털신문

 
이번 그림은 흙용이 몇 칠 남지 않아 마지막 운과 다가오 계사년의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이제 2013년을 통해서 앞으로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좋은 기억만 승승장구하는 대한민국! 아자아자! 파이팅! 해서 그린 거고요 위에는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천기운의 복을 넣은 거예요 결개를 친거에요 그래서 나쁜 액운이 못 들어오게끔 그런 의미에서 그린 거라고 보여 줬다.
 
마지막으로 이향숙씨는 민중의 삶의 고통을 풀어내며 사바세계를 생육, 제도하려는 큰 뜻을 실현시키기 위해 용정사 복지재단을 설립계획이라고 한다.
 
소리통 : 010-6649-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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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2/25 [22:28]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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