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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꽃선녀보살 이수민을 만나다.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3/02/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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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청사람들은 토속신앙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꾸고 올바른 신의 제자의 삶을 재조명을 위한 명무명인 코너를 심층 있게 구성을 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께 덕담 부탁드립니다.

계사년은60년만에 돌아온 흑사의해입니다..동양에선 뱀이 알을 많이 낳아서 재물과 풍요를상징하는데 허물을 벗는 뱀에 특성처럼 나쁜액운액살 우환질고허물처럼 싹벗으시고 가정마다 건강과 웃음 가득하시고 소원성취하세요.
 
○○○의 뜻은 무엇인가요?
꽃선녀보살-지리산기도갔다 신선생님께서 지기를 받으셔서 지어주셨어요..어릴적부터 나비를 좋아해서 꽃과 함께 예쁘게 살아가라고 꽃선녀 보살이예요...^^...
 
○○○에는 어떤 분들이 찾아 오시나요?
공무원.학업시험자.사업자.이유없이아픈사람.조상천도할분들.등
 
 
신을 모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면?
가족과 헤어짐이 제일 가슴아프고 힘들어요
 
무당이 된 사연은?( 신내림 할때 느낌도 포함)

무속인 이라면 모든 분들이 깊은 사연들이 있을 거라여겨집니다. 저 역시 종가집에 칠삭둥이로 태어나 밤만 되면 무당인 친척집을 아버지 등에 엎혀 다녔었고 중학교때 부터 눌림굿을 했으나 20대중반을 넘어서면서 결국 산소호흡기까지 끼게 되여 신에 길을 왔습니다.


 
신내림을 할 적에 두 눈을 뜨면 신령님께 혼나는 줄 알고 꼭 감고 신굿을 했던기억이 아직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30대중반인지금도 늘 애동제자란 마음으로 기도하고 노력해서 목숨과 바꾼신에 길 신선생님께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깨끗히 이쁘게 신에 길을 걸어가야지 라고 다짐해봅니다...
 
점사를 보시는 신령님이 계신가요? ( 어떤분이 계신가요 )

어떤 점사를 보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선녀님, 동자님 애기씨들이 바삐 심부름하신답니다..^^...
 
신이 곁에 있다고 확실히 있다고 느낄 때는?
점사를 볼 때와 굿을 할때 입니다.
 

기도를 다니면 좋은 일이 생기나요?
당연하지요..^^..마음에 화기는 버리고 좋은 정기 받아 나누니 당연히 성불봅니다..^^..
 
부적이란 무엇인가요?
부적은 신에선물이 아닐까요. 부적을 내릴 때는 엄숙하게 써야하며 시간과 몸가짐도 중요합니다. 또한 부적을 이용하는 자 역시 긍정과 선한맘이 있어야합니다. 부적은 앞으로 닥칠 재앙과 재난을 예방하고 볼록과 행운을 증가시켜주는데 사용되어야합니다. 그러므로 절대 혹세무민하고 사악하고 나쁜목적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삼재를 슬기롭게 넘기는 방법은?
삼재는 사람에게 9년에 한번 돌아오는데 3가지 재해를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합니다. 또한불.물.바람.의 재난이 따르는 대삼재도 있습니다. 메사에 조심하는 것이 젤 좋겠지만 신수가불길 할 경우엔 부적이나 양법을 쓰기도합니다. 삼재때 주머니에 들어온 돈과집안에 재산과 사람은 평생 나가지 않는 다고하니 긍정과 미소를 잃지 않는다면 삼재도 복이드는 삼재가 되지 않을까요.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신 적은 ?
신도님의 바램이 이루어져 감사하단 인사 만큼 뿌듯한게 또 있을까요. 재가집이 웃으면 무릎 아픈 것도 싹 사라진답니다.

신제자로서 행복한신지?
네, 행복합니다. 어느 누가 내 맘 몰라 줘도 신령님께서 알아주시니 행복하지요.
 
모시는 분은(주신) 어떤 분이신가요?
선녀입니다
 
문의 : 017-847-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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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2/18 [09:1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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