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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바람 선포식’과 함께 <서울댄스프로젝트 - 춤추는 서울> 개막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3/05/1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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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이 주최/주관하는 <서울댄스프로젝트- 춤추는 서울>은‘춤’을 통해 일상에 해방감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대규모 댄스프로젝트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도심의 거리와 한강 등 곳곳에서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춤판’을 마련한다. 
 
5월12일(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1층 활짝라운지에서 ‘춤바람 선포식’을 시작으로 프로젝트의 개막을 알린다.  
 
김창완(가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규리(영화배우), 김영광(모델 겸 배우), 김완선(가수), 데이브레이크(밴드), 스티브J & 요니P(디자이너), 이루마(음악가), 남상일(국악인), 장성규(아나운서) 총 8명/팀의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홍보대사들의 ‘춤’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오디션을 통해 공개모집하여 사전준비부터 화제가 되었던 50여 명의 시민춤꾼 ‘춤단’의 성장스토리를 영상으로 상영하고 이들이 이끄는 게릴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외 김창완밴드의 연주, 비보이 공연, 시민들과 함께 꾸미는 어울림 춤판 등 개막을 축하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서울댄스프로젝트- 춤추는 서울>은 시민이 주체가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6개월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일상으로부터의 해방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서울살이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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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5/10 [13:2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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