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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관광안내소 친절마인드 강화교육 실시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3/06/23 [15:25]
경상북도는 관광안내소 안내원의 전문성을 키우고 국내외에서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광안내원 및 시군 공무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6월 24일(월) 경주에서 관광아카데미 ‘관광안내소 친절마인드 강화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위덕대학교 박홍국 박물관장의 ‘경북문화관광 정체성’ 특강에 이어 ‘접점별 서비스 포인트 찾기’ 와 ‘관광이미지 메이킹’ 이라는 주제로 전문강사의 특강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관광안내소가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첫 대면지로 관광지의 첫인상을 좌우하고 관광안내원이 관광객 최접점 종사자임을 감안하여 CS(고객만족) 응대 스킬 등 친절서비스 교육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광안내소는 경상북도종합관광안내소(안동), 경북관광홍보관(경주), 대구공항안내소 등 40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영어 17명, 일어 18명, 중국어 15명 등 80여명의 관광안내원이 경북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관광정보 안내 및 홍보업무, 통역서비스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북도 최규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관광안내원의 친절마인드 및 환대서비스 개선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방문 만족도 향상 및 다시 찾고 싶은 관광경북을 만들어가기 위해 환대서비스 함양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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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6/23 [15:25]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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