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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 실속과 재미가 있는 경남으로 오세요!
김민경기자 기사입력  2013/07/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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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휴가철에 들어간다. 최근 휴가 패턴은 예전과 달리 가족단위의 실속 있는 휴가를 계획하는 가정이 늘고 있고, 이에 맞춰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농촌전통테마마을’이 실속 휴가지로 떠오르고 있다.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원장 최복경)이 현재 도내에 운영 중인 농촌전통테마마을 13 곳을 올 여름 휴가지로 적극 추천하면서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은 자연을 소재로 교과과정에서 경험할 수 없는 감각적, 창의적 활동이 가능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존엄성을 깨닫게 하는 가족단위 농촌체험 장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은 마을별 고유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생태학습, 영농체험, 전통음식 등 볼거리와 먹을거리, 쉴 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농촌의 정취를 몸소 느끼면서 어른들은 어릴 적 고향의 추억을,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서 흥미와 정겨움을 배울 수 있다.

보통 1박 2일, 또는 당일 일정으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각 마을별로 준비된 체험프로그램이 지역 특성을 부각시키면서 마을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도시민의 감동으로까지 어이지기도 하는 농촌전통테마마을은 도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공감할 수 있는 사계절 휴가지로도 손색이 없는 장소이다.
농업기술원 조길환 담당은 “농촌전통테마마을은 오랜 운영 기간 동안 관광객 중심의 최적 조건으로 변화해 왔으며 국내최초의 농촌관광 육성을 위한 사업이라는 자부심이 고객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 문의 : 소득생활자원과 자원이용담당 조길환(☎ 055-254-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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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김민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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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7/24 [17:0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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