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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추석맞이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미니박람회 개최
김민경기자 기사입력  2013/09/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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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도내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저변확대를 위하여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청 구내식당 주변 야외공간에서 추석맞이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미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생산제품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낮은 브랜드 인지도로 인하여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이들 기업의 판로확대 지원을 위하여 마련한 자리이다.
 
박람회에는 25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각종 제수용품, 농특산물, 가공식품 등 12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ㆍ판매하고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체험 마을기업 등 15개 기업에 대한 홍보자료를 배부하며, 추석을 맞이하여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제품 중 우수한 상품만을 엄선하여 구성한 명품선물세트도 판매한다.
 
고용정책단 관계자는 “이번 추석맞이 미니박람회는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이들 기업이 자립경영 기반을 마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마을기업(63개소)과 사회적기업(112개소)은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좋은 일자리와 따뜻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여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 판매물품 현황(도홈페이지 ‘보도’란 참고)
 
○ 문의 : 고용정책단 사회적기업담당 옥양숙(☎ 055-211-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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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김민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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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9/11 [14:5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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