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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원로 연극인 초청 오찬 가져
김민경기자 기사입력  2013/10/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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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은 10월 8일(화), 국립극단 원로단원실에서 평생을 연극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원로 연극인 6명을 초청하여 환담과 오찬을 함께했다.
 
이날 오찬에는 연출가 임영웅, 연극 평론가 유민영, 배우 백성희, 오현경, 박정자, 손 숙 등 대표적인 연극계 원로들이 참석했다. 이번 오찬에 초청된 원로연극인들은 연출과 연기, 평론 등 각 분야에서 척박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무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진지한 자세로 평생을 연극 무대를 지켜온 우리나라 연극계의 살아있는 역사라고 할 수 있으며, 지금도 창작 및 연기, 후학 양성 등 열정적인 활동으로 후배 예술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국립극단 원로단원으로서 여전히 꼿꼿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활발한 무대 활동을 하고 있는 백성희 님은 우리 연극계를 더욱 풍성하고 빛나게 해주는 ‘큰 원로’라 할 수 있다.
 
유진룡 장관은 원로 연극인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그래왔듯 변치 않는 열정과 애정으로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굳건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하고, 연극인들에 대한 복지 확대, 공연장  대관 및 연습 공간 지원 등 연극계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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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김민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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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0/08 [10:4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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