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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감기예방에 좋은 내 체질에 맞는 한방차
국악디지털신문 기사입력  2013/11/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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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인 :신대비소[신장 기능이 튼튼하고, 비장 기능이 약한 사람]
 
▲ 이제마사상의학연구재단연구소 소장 (사상체질감별전문가)     ©국악디지털신문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소음인은 체력도 약해서 조금만 무리를 해도 바로 감기에 드는데, 특히 한번 걸리면 오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색깔: 노란색 좋고,  검은색 주의!
보통 콧물, 재채기 증상을 보이며 설사나 소화장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방으로는 생강과 흰 파 뿌리에 대추를 약간 넣어 다려 먹어 땀을 내면 좋다.
 
인삼차, 홍삼차, 대추차, 생강차, 생강홍차, 계피차, 쑥차, 옥수수수염차, 귤차, 생강대추차, 생강계피차  등을 마시는 것이 좋다.  ※ 당귀환
 
소양인: 비대신소[비장 기능이 튼튼하고,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
 
소양인은 주로 목감기에 많이 걸리고 편도선이 잘 붓는 편입니다. 목이 마르거나, 몸살 증상이 나타나면서 진행속도도 빠릅니다. 체질상 머리 쪽으로 화가 많이 오르고 신장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명상이나 단전호흡 등으로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초기에 빨리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색깔: 검은색 좋고, 노란색, 빨간색 주의
단방으로는 영지차, 구기자차, 산수유차, 보리차, 결명자차, 녹차 등으로 신장을 보하고 진액이 쌓이게 하는 것이 좋다.
감기로 무기력, 설사가 생기고 추위를 탈 경우에는 복분자차 또는 복분자즙을 마시면 좋다.
 
태음인: 간대폐소 [간 기능이 튼튼하고, 폐 기능이 약한 사람]
 
태음인은 폐와 기관지가 약해 특히 환절기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초기 증상은 땀이 잘 안 나고, 뒷목이 당기고 아픈 증세가 있습니다. 기침을 많이 하고 가래가 잘 생깁니다.                         
 
※색깔: 흰색이 좋고 파란색 주의
운동을 하고 목욕이나 사우나로 땀을 내 주어 노폐물을 빼내고 순환을 촉진시켜주면 좋습니다.
도라지(차),  칡차, 율무차, 국화차, 홍차 등이 좋습니다.  ※ 배즙
단방으로는 폐에 좋은 오미자차, 맥문동차가 좋고, 매실차(간을 보호)도 좋다.
오미자는 폐기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침, 편도선염, 만성기관지염, 인후염 예방 및 치료에 좋습니다.
 
태양인: 폐대간소 [폐 기능이 튼튼하고, 간 기능이 약한 사람]
 
태양인은 감기에 걸리면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은 담백하고 서늘하며 지방질이 적은 맑은 해물탕   색깔:파란색 좋고, 흰색 주의
차는 감잎차(신경안정), 유자차, 솔잎차(혈압을 낮춰준다), 모과차, 오가피차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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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1/22 [00:01]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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