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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8체질 감별의 세계
국악디지털신문 기사입력  2013/12/0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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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한의학을 빛내신 분은 동의보감의 허준선생과 사상체질을 창안하신 이제마 선생 두 분이다.
▲ 김상우 8체질 감별사     ©국악디지털신문

이제마선생께서 사상체질을 창안하시고 사상의학을 통해서 많은 병자를 치료하면서 세상에 널리 알려졌지만 결국 체질감별방법 만큼은 영원한 숙제로 남기시고 돌아가셨다. 그래서 그 뒤를 이어받은 후세에 많은 사람들이 이 체질감별에 과한 숙제를 해결하고자 지금도 연구 개발 중에 있다. 하지만 선생께서 돌아가신지 100여 년이 지났건만 아직까지도 체질감별에 대한 숙제는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제마선생께서 제시한 체질 진단의 요점은 체형가상, 용모사기, 성질재간, 병증약리의 4가지이다.
이제마선생은 이러한 특성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다양한 체질의 사람들을 진단하였다. 그 후 사상의학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더불어 1960년대 이후에는 체질분류를 더욱 세분화한 8체질 분류가 연구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8체질 감별법 또한 결코 쉽지만은 않다.
 
사상체질이 우리나라에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체질의학임에도 불구하고, 사상체질을 진단할 수 있는 개관적인 방법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한의사 마다 자기 나름대로 기준을 세워서 체질감별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체질의학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진단방법이 모호하다는 점이다. 객관적인 체질진단 방법이 수립되지 않고서는 체질의학적 지속적인 발전은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사상체질 감별은 물론 8체질까지 정확하게 감별할 수 있는 8체질 감별기(특허 제 10-2013-75353호)를 개발하여 2013년 6월 특허 출원을 한 김상우 8체질 감별 전문가를 소개한다.
 
김상우 8체질 감별 전문가는 원래 한의사가 되려고 한의학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결혼 전부터 알게 된 아내의 건강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결혼 후 사회생활마저 제대로 할 수 없는 아내의 건강을 위해 수술이라도 해서 치료를 받게 하고 싶었지만 병원에서조차 아내는 수술해서 나을 수 있는 병이 아니므로 그냥 그대로 맑은 공기나 마시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절망적인 진단을 내렸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어떠한 방법으로든 아내를 반드시 낫게 하고야 말겠다는 강한 결의에 찬 신념으로 서점에 들러 건강코너에서 우연히 사상체질이라는 책 한권을 구입하여 읽어보던 중 아내의 아픈 정도에 대해서 공감이가는 내용이 있어 처음으로 체질이라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아내를 살려야만 한다는 매우 절박한 심정으로 연구하다보니 한의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독학으로 연구한지 10년 만에 세계 최초로 8체질 감별기를 개발하여 향후 우리나라 한의학계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특허 받은 사상체질 감별진단기, 사상체질 판별장치가 여러 가지 있지만 아직까지 상용화 되지도 못하고 대중화 되지 못한 실정이다. 그 이유는 판별장치가 복잡하고, 가격도 비싸고,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지금도 많은 분들이 좀 더 정확하게 체질을 감별 할 수 있는 감별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꾸준히 연구 중이다.
 
김상우 8체질 감별 전문가 또한 사상의학을 연구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역시 < 체질감별의 어려움 이었다 >라로 말했다. 그리고 아무리 사상의학에 관한 지식이 풍부할지라도 < 감별이 틀리면 무의미하다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아무리 우리나라의 한의학이 위대할지라도 지속적인 발전이 늦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체질감별에 관한 객관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상우 8체질 감별 전문가는 지난 10여 년간 사상의학을 연구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렇게 헷갈리고 혼란스러운 체질감별을 쉽고 정확하게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면서 현재의 체질감별법들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한계를 극복하고자 다년간 체질감별법에 더욱 더 중점적으로 연구하게 되었다. 정확한 체질감별을 하기 위해 다양한 기구나 도구, 음식물, 약재, 식품과 함께 여러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감별테스트를 하며 연구에 몰두한 결과 본인만의 체질감별을 완성하게 되었다.
김상우 8체질 감별 전문가는 세계 최초로 독창적인 8체질 감별기를 연구 개발하였기에 세계 인류의 건강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심경을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김상우 8체질 감별사가 개발하여 특허 출원한 8체질 감별기는 현재 우리나라 한의원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복잡한 체질감별법에 비해 과학적이고, 감별도구가 간편하여 휴대가 용이하고 감별 방법도 매우 쉽고 간단하다. 또한 감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분이내 단시간에 신속 정확하게 다양한 연령대의 많은 사람들을 감별 할 수 있으며, 서양의 식생활 도입에 의해 비만이 많아 체형 구분이 어렵고 성형수술 등으로 인애 용모가 달라진 현대 사회에서 유동적인 일체의 체질을 정확히 구별하기란 쉽지 않으나 김상우 8체질 감별사가 개발한 감별방식은 다른 감별법에 비해 신속 정확하게 체질감별을 할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태아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전에 그 태아의 세포에 입력된 것은 부모로부터  받은 기(氣)뿐이다. 여기에 출생 시 태아의 주위에 있던 대기의 전자파가 입력되면서 그 사람의 기본적 체질을 형성하게 된다. 체질은 본래 가지고 태어난 신체적 특성과 정신적 특성 그리고 여러 가지 특성을 합친 포괄적인 개념이다.
 
체질이란 서로 다를 뿐만 아니라 각 체질마다 장단점이 있으므로 그 자체로 좋고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타고난 체질은 변하지 않지만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서 체질을 개선 할 수는 있다. 체질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전자력 파장이다. 년. 월, 일, 시에 따라, 지정학적 위치에 따라, 부모의 유전자에 따라 기(氣)의 파장이 사람마다 다르게 입력된다. 이러한 파장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면 체질 감별은 쉬울 것이다. 그래서 김상우 감별사는 이러한 파장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였고,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가 바로 김상우 8체질 감별사가 고안하여 개발한 8체질 감별기이다.
 
앞으로 이 감별기로 인해 체질을 정확하게 감별할 수 있는 확실한 길이 열려 누구든지 그 사람의 체질에 맞는 섭생을 제대로 실천할 수 있다면 평생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상의학이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의학이 아니라, 유학을 바탕으로 한 사상철학으로서 이세상과 우주의 인간관계에 대해 밝혀 놓았기 때문에 사상체질론을 인간경영론에 대입시켜 21세기에 걸맞는 인간관계, 조직문화, 처세, 리더십, 마케팅, 체질별 맞춤 코칭, 경영  컨설팅, 힐링, 치유심리학 등 인생전반의 식생활에 걸쳐 다양한 방면에 더욱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이러한 우리나라만의 위대하고 독창적이며, 민족의학인 사상의학과 8체질의학이 세계 널리 알려져, 세상을 이롭게 하고자하는 것이 김상우 8체질 감별법을 고안한 이유이자 목적이라고 하겠다.
 
또한 김 감별사는 우리나라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한의과대학,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체질감별을 보급하고 싶다고 하였다. 조선시대에 동의보감 허준선생이라면 21세기의 체질감별에는 김상우라는 우리나라에 2인의 화타가 있어 향후 세계를 향한 우리나라 한의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꿈꾸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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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2/05 [23:4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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