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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털신문사 와 전문예술법인 진해국악예술단과 업무체결(MOU)
김점주기자 기사입력  2013/12/22 [19:13]
지난 15일(일)오후 5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창원시진해청소년전당에서 국악디지털신문사 와 전문예술법인 진해국악예술단과 업무체결(MOU)하였다.
 

▲ 전문예술법인진해예술단 이병대단장 국악디지털신문 김태민대표이사    © 국악디지털신문

이번 업무협약은 국악디지털신문 김태민대표이사 와 전문예술법인 진해예술단 이병대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협약의 내용은 한국전통공연예술에 대한 보존과 발전을 위한 정보공유 및 업무협력(행정, 홍보, 제작)을 주요 골자로 하였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 및 지식자원의 상호활용, 교육, 공연, 경연대회 및 행사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등을 통해 한국전통공연예술의 보존과 전통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다.
 
전문법인 진해예술단은 우리 민족 문화 역사의 뿌리인 전통 문화예술 발전 및 전승 보존하며  우리 음악의 대중화를 위하여 지역민들과 소외된 계층의 전통 예술적 갈증을 해소 하기위한 가•무•악의 종합공연 기획/연출/ 제작을 한다.
 
마지막으로 진해전국국악대전을 통한 국악인 후배 양성 목적으로 현재 13년간 해 왔다.

진해전국국악대전은 전국단위 행사로 이미 그 공정한 운영 및 집행으로 권위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현장평가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 대회로 인정받았다.  진해 및 경남은 물론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국악종합경연대회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 
 
국악디지털신문은  디지털시스템에 의한 문화와 기술의 결합(Culture Technology), 전문 방송인력,  기자,  기획자,  전문(학계인사)인등의 효율적인 운영모델, 문화경쟁시대를 이끄는 디지털매체라는 시대적 의의를 동시에 갖추고 IP TV(인터넷프로토콜TV)방송시대의 서막을 알리며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을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전령매체이다.
▲ 국악디지털신문사 와 전문예술법인 진해국악예술단과 업무체결(MOU)     © 국악디지털신문

 
국악디지털신문사는 사)한국언론사협회 정회원사이며 한국언론사 연합취재본부 문화예술팀을 운영하고 국제언론인클럽 사무국장을 하며 국내외 외신기자들에 전통예술에 관련 취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회출입 및 경찰청, 검찰청등을 출입처를 두고 있다. 현재 서울 본사(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소재) 경기총국,대구경북총국,천안충남총국,전주전북총국,부산총국을 두고 있다.
 
국악디지털신문 대표이사 김태민은‘전통음악이 한류 등 문화융성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법인 진해예술단 행정 및 제작을 담당하면서 진해구만의 특색 있는 브랜드를 창출 할 것이다.
 
전통문화의 보존 및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양 기관이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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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김점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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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2/22 [19:1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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