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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토요명품공연 ‘해설이 있는 명품공연’
들으면 장수할 수 있는 국악? 얼굴에 먹칠을 하는 궁중무용도 있다?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4/01/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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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11일(토)부터 2월22일(토) 오후 3시 총 6회에 걸쳐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토요명품공연’의 1~2월 공연을 ‘해설이 있는 명품공연’ 진행한다.
▲ ‘하늘처럼 영원한 생명이 깃들기를 바라는 의미’의 ‘수제천’     © 국악디지털신문

청소년과 가족, 국악 초심자를 위한 ‘해설이 있는 명품공연’은 매회 궁중음악과 무용, 민속악, 창작국악 등 7가지 프로그램을 3가지 유형으로 나눠 총 21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송혜진교수     © 국악디지털신문
공연 관람의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명품’ 해설자도 나선다. 1월은 숙명가야금연주단을  이끌고 있는 송혜진 숙명여대 교수가, 2월은 국악 이론의 권위자 한양대학교 김영운 교수가 해설을 맡아 공연의 재미를 더한다.
 
왕이 행차할 때 쓰던 곡으로 ‘하늘처럼 영원한 생명이 깃들기를 바라는 의미’의 ‘수제천’의 해설과 감상으로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고, 효명세자가 어머니를 위해 창작한 궁중무용  ‘춘앵전’에서는 해설을 통해 감상하면 봄날 아침의 꾀꼬리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  김영운 교수     © 국악디지털신문

 
 공 던지기 놀이를 춤으로 표현한 궁중무용 ‘포구락’을 통해서는 놀이에서 이기면 꽃을 선물 받지만,  지면 얼굴에 먹칠을 당하는 장면도 볼 수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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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1/09 [20:2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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