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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가물치, 아이돌 최초 낚시전문 잡지에 실려 “상상이 현실로
오종오기자 기사입력  2014/02/19 [11:03]

[국악디지털 신문 연예 영화 오종오기자]신인그룹 가물치의 인터뷰 기사가 낚시전문 잡지에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낚시전문 잡지에 아이돌 가수의 인터뷰가 실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가물치는 지난 18일 공식 트위터에 “제목: 상상이 현실로^^;;; 월간 낚시 창간 이래 최초 아이돌 취재라고 합니다ㅋㅋㅋㅋ 웃어도 돼요^^ 자랑스러우니까!!!”라는 글과 함께 가물치의 인터뷰가 실린 ‘월간낚시21’ 3월호의 사진을 공개했다.

▲     © 크롬




 

 

 

 

 

 

 

 

 

 

 

 

 

 

 

 

 

 

 

이번 가물치의 인터뷰는 월간낚시21이 가물치에게 먼저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욱 월간낚시21 편집장은 “루어낚시 대상어 중 하나인 가물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포털 사이트에서 가물치를 검색한 결과 아이돌 그룹 가물치를 발견했다”며 “흥미가 발동해 소속사에 전화를 걸어 인터뷰 약속을 받아냈다. 평소 아이돌 가수에 관심이 없던 낚시 마니아들도 가물치라는 가수가 있다는 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가물치는 월간낚시21과의 인터뷰에서 가물치라는 이름이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좀 어색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좋아요.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고, 작명의 의미를 알고 나니 더 애착이 가요”라고 답했다.



민물고기 가물치는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으며, 최상위 포식자로서 민물의 제왕으로 불린다.소속사 관계자는 “그룹 가물치의 이름에는 민물고기 가물치처럼 경쟁이 치열한 가요계에서 강인한 정신력과 생명력으로 살아남아 장수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물치는 데뷔곡 ‘뭣 모르고’에 이어 후속곡 ‘나 어떡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보이그룹 가물치는 나 어떡해는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로닉 리드, 그리고 스트링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나 어떡해’는 한 여자를 보고 첫 눈에 반해 그녀에게 사로잡혀 어쩔 줄 몰라 하는 남자의 설레고 아이 같은 모습을 그린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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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2/19 [11:0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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