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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국, “‘세상에서 가장 나쁜 놈’ 역할 자신 있어”
오종오기자 기사입력  2014/02/24 [10:13]
[국악디지털신문방송연예영화오종오기자]배우 서인국이 bnt뉴스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폭발적인 기량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패션화보는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무드로 진행되어 서인국의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하기에 충분했다. 촬영장 관계자에 의하면 시선을 사로잡는 눈빛 연기와 탁월한 바디 프로포션을 드러내며 감도 높은 화보촬영이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     © 오종오기자

 
 
 
 
 
 
 
 
 
 
 
 
 
 
 
 
 
 
 
 
 
 
 
 
 
 
 
 
 
 
 
 
 
 
 
 
 

 

 
이날 서인국은 블랙 니트 스웨터와 데님 진을 스타일링하여 아메리칸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또한 모델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그만의 매력으로 자유자재로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인국은 “노희경 작가님과 꼭 한번 작업을 해 보고 싶다.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 선배님처럼 대사 자체에 독특한 감성을 담을 수 있는 연기를 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남성성이 짙은 악역도 시도해 보고 싶은 연기 중 하나다. 지금은 나이에 누릴 수 있는 역할에 충실하되 나중에 정말 때가 되면 많은 이들의 인상에 남을 만한 ‘세상에서 가장 나쁜 놈 역할도 꼭 한번 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 좋아하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한가인 씨와 같은 단아한 느낌의 사람을 좋아한다. 외모적인 부분보다는 지혜로운 여자, 현명한 여자가 이상형이다”고 답했다


 
<사진제공 bnt 월드> STA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rn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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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2/24 [10:13]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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