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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적우 31일 진아엔터테인먼트 이적 후 첫 앨범 발매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기사입력  2014/03/3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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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2011년 MBC 나는 가수다'에서 감성보컬로 주목을 받은 가수‘적우’가
진아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한다.



 

적우의 이번 앨범은 국내 최초로 시도 되는 감성적이면서 파격적인 트래쉬메틀 미니앨범으로,
'나가수'에서 프로듀서와 편곡을 맡아 함께 했던 프로듀서 김면수를 필두로  
28년차 정통 헤비메틀그룹 '나티(NATY)' 등이 함께 참여한 헤비메탈 콜라보 앨범이다.

 

'주문', 'LAYLA'등이 수록된 적우의 새 음반은 프로듀서 김면수가 이미 '나가수'때 부터 기획, 구상했던 음반으로적우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트래쉬메틀 사운드의 완벽한 결합을 선보인다.

 

적우와 김면수는 이 음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트래쉬메틀 공연장을 직접찾아가 사운드를 모니터를 할 정도로 각별한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이번 새 앨범의 타이틀곡 '주문'은 메탈 장르에 동양적인 색채감의 멜로디를 입힌 뉴메틀이라는 사운드에 기반을 둔 곡으로,본능에 치우친 남자의 잘못된 사랑에 상처를 받으면서도 희생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여자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가사의 느낌이 그대로 담긴 적우의 중후하고 힘 있는 보컬이 마력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타이틀곡'주문'은
메탈이란 장르에 우리 정서인 '한'을 담아보려는 새로운 시도가 엿보이는 곡이다.

 

수록곡 'LAYLA'는 적우가 작사에 직접 참여해 남녀 간의 현실적인 내용을 노랫말에 담았으며, 에디트 프로듀싱에 태진아가 직접 참여해40년의 노하우로 장르를 초월한 프로듀싱을 선보인다.

 

'LAYLA'에는 보컬 스타일을 완전히 바꾼 적우의 새로운 호흡과 매혹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김상수의 그로울링 창법과 오묘한 조화가 귀를 사로잡는다.

 

이번 새 앨범을 통해 대중가수로서 정통 트래쉬메틀 사운드를 내세우며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선 적우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적우의 새 앨범은 31일 정오 멜론, 벅스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출처 진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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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31 [08:5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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