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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S라인 정인영 서른 기념으로 찍은 화보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기사입력  2014/04/0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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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털신문연예뉴스편집팀]늘씬한 몸매와 완벽한 S라인으로 유명한 KBS N의 정인영 아나운서가 모델 못지않은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파격적인 모습의 화보를 공개했다.
▲     ⓒ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bnt와의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지금껏 선보였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팔색조의 매력을 과시한 그는 우월한 비율과 긴 팔다리로 어떤 의상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관계자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이번 화보 콘셉트는 ‘블랙&화이트’. 두 컬러를 주요하게 사용한 의상들로 모던함, 매니시 섹시, 청순함 등의 다양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화보 속 정인영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서스펜더 원피스를 매치해 도시적인 레이디라이크룩을 그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는가 하면 크림 컬러의 올 화이트룩에 투머치 주얼리와 과감한 메이크업을 더해 독특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또한 도트 패턴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진 유니크한 코트를 입고 드라마틱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다크한 립, 젖은 듯 한 헤어로 하이패션 스타일링을 완성한 컷에서는 묘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매혹적인 표정과 빠져들 것 같은 시선처리로 임팩트있는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스포츠를 대하는 자세, 관심사, 취미, 이상형 등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원래 아나운서를 지망했어요. 지상파 3사 시험만 5년을 준비했죠. 저는 사실 스포츠 아나운서가 되면 재밌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시험을 봤는데 한 번에 합격한 거에요. 저는 이 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애정이 커진 케이스에요”


가장 이슈가 되었던 남성 매거진 표지모델은 “‘서른을 기념해보자’라는 생각에 찍게 된 것도 있었어요. 그 정도로 인기가 있을 줄은 몰랐는데 정말 깜짝 놀랐고 감사했죠” 라고 말했다.


명품 몸매, 명품 골반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그녀는 “고등학생때 살이 많이 쪄서 대학교 올라가면서 10kg을 감량했고 3학년에서 4학년 올라가면서 아예 휴학하고 다이어트에 매진했어요. 그 때10kg를 또 감했죠.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단시간에 빼버렸어요.”라며 혹독한 다이어트 방식을 고수했다.


롤모델에 대해서는 “같은 분야에서는 김민아 선배요. 결혼 후 일하시는 모습이 후배들에게는 정말 좋은 본보기라고 생각돼요. 방송에서는 박지윤 선배가 배울 점이 많다. 무슨 일이든 주어지면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이 좋은 방송인, MC라고 생각되죠”라고 답했다.


 
인생에 모토를 묻는 질문에 “어떤 일에 있어서든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행동하는 것. 제일 어려운 일이면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를테면 자신감 있어도 자만하지는 않는. 그런 거요” 라며 매사에 진지한 자세와 태도가 돋보였다.


 
기자가 만난 정인영 아나운서는 모토대로 살고 있는 사람이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열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던 그의 모습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됐다.


 
사진 제공 BNT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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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08 [20:5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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