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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표정만으로도 섹시 표정 압권 연기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기사입력  2014/04/0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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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털신문연예뉴스편집팀]여타 걸그룹과 차별화되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씨스타의 보라와 효린이 게스 슈즈의모델로 참여한 화보가 화제다

▲     ⓒ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이번 화보는 과장된 메이크업 대신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얼굴로 소녀와 여인을 오가는 이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촬영장에서는 캐주얼 한 데님 룩과 게스 슈즈만 으로 건강미와 섹시함을 보여줘 ‘역시 씨스타!’라는 감탄을 자아냈다고. 보라와 효린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게스 슈즈 화보는 4월5일 발행되는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후에 그라치아 홈페이지(www.grazia.co.kr)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씨스타에 보라는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앨범에 피처링에 참여해 활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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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08 [21:0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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