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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미, 눈빛에서부터 연기하는 ‘악녀’의 기운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기사입력  2014/04/1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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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털신문연예뉴스편집팀]배우 고은미가 성숙미와 노련함이 묻어나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 된 화보 의상 속에 검정색 블랙 의상 을 소화 했다반짝 스타보다는 묵묵히 배우라는 길을 걸어온 그녀는 최근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럭셔리한 재벌가녀로 다시 한 번 진가를 발휘했다. 이후 영화 ‘막걸스’ 촬영까지 마친 상태.

▲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bnt 화보 촬영장에서 그녀는 그간 캐릭터를 통해 보여준 차가운 모습 보다는 털털하고 수더분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화보 속 고은미는 다양한 모습을 표현해 냈다. 화사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부터 매니시한 스타일링과 웨딩 베일이 대조적인 매력을 뽐내는 감각적인 콘셉트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그녀의 색깔을 녹여가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고은미는 배역으로 인한 ‘악녀’ 이미지에 대해 “내숭을 못 떤다. 내가 말하고 있는 눈빛, 내숭을 못 떠는 성격 등이 강한 역할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나에게 어울리는 걸 ‘잘’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쿨하게 말했다.연예계 데뷔는 안양예고에 진학하게 되면서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제일 기획 1기 신인 가수 오디션에 응시하게 됐다. 팀 불화로 그 그룹은 해체 됐고 이후로 연기로 확실히 길을 굳혔다.”고 말했다.

또한 결혼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내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평범하고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며 수줍게 밝혔다.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배우 고은미. 억지스럽고 무모한 도전은 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꾸준히 연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천상 배우’ 고은미. 천성이 배우인 그녀의 노련한 연기가 기대되는 바이다.



사진 제공 bnt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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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10 [21:2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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