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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유아인 의 봄 필수 아이템 가디건
오종오기자 기사입력  2014/04/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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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털신문연예뉴스팀오종오기자]갑작스럽게 찾아온 봄 날씨에 패션에 민감한 남성들은 고민이 많다. 애매모호한 날씨 변화에 스타일링의 감이 쉽게 잡히지 않기 때문.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지향하는 남성 캐릭터 브랜드 더 클(http://www.e-theclass.co.kr)가 유아인과 함께 아우터 하나로 멋스러운 코디를 완성하는 간절기 패션의 비법을 전한다.

 
▲     © 국악디지털신문편집팀

정장을 즐겨 입는 남성이라면, 실용성 만점 ‘맥 코트’직장인의 필수품 수트는 봄 기분을 내기에는 까다로운 패션이다. 또한 의외로 보온성이 떨어져 요즘 같이 바람 부는 날씨에는 취약한 편이다. 매일 같이 수트 차림을 고수해야 하는 남성이라면, 밝은 컬러의 데일리 맥 코트를 더해 전체적인 톤을 화사하게 연출해보자.

 

맥 코트는 방수기능과 탁월한 바람막이 역할을 해주어 날씨가 변덕스러운 영국에서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어떤 패션에든 경쾌함을 더해준다. 유아인은 깔끔한 네이비 컬러의 수트에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더 클래스 싱글 맥코트’를 살짝 걸쳐 포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코디를 연출했다. 가볍지만 탄탄한 착용감으로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이나 비가 내리는 날에 더욱 실용적이다. 댄디한 스타일을 즐기는 남성이라면, 데님 자켓 이번 봄 비즈니스 캐주얼은 화려한 패턴과 컬러가 특징이다. 상의는 깔끔한 화이트, 네이비,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은은하면서도 귀여운 패턴을 더한 셔츠와 니트가 유행할 전망이며, 하의는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롤업 팬츠가 주목 받고 있다. 이번 봄 비즈니스 캐주얼의 트렌디한 매력에 댄디함을 더하고 싶다면 데님 자켓을 추천한다.

 

가벼운 소재의 자켓은 세련되면서도 안정감을 더해주어, 간절기 시즌 꼭 한 벌쯤 있어야 할 핵심 아이템이다. 올해 남성복은 블루 컬러가 화두로 떠오르며 청명하면서도 신뢰감을 더해주는 데님 소재의 자켓이 함께 사랑 받고 있다.

 

유아인은 ‘더 클래스 데님 라이크 저지 자켓’과 신축성 있는 레드 포인트 팬츠로 활동적이면서도 편안한 댄디룩을 완성했다. 가슴에는 독특한 행거칩과 배지를 더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살렸다. 트렌디한 캐주얼룩을 즐긴다면, 시크한 가디건훈남 캠퍼스룩을 꿈꾼다면 남다른 가디건이 좋다. 가디건은 보온성은 물론 요즘같이 변덕스러운 날씨에 남성의 스타일 온도까지 높여주는 가장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최근 가디건 트렌드는 따뜻한 컬러의 밋밋한 가디건 보다는 강렬한 패턴을 살려 스타일의 재미를 더하는 것이 추세이다.

 

유아인은 민트 톤이 감도는 베이직한 스타일에 더 클래스 ‘긱시크 패턴 가디건’으로 포인트 코디를 완성했다. Y라인 네크라인과 솔리드 셔츠를 매치해 스마트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더 클래스의 봄 신상품은 전국 더 클래스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http://www.e-theclass.co.kr/) 에서 구입 가능하다.



사진출처 더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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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14 [22:4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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