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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보다 짜릿하다!젊은엄마2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4/05/2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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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텉신문 김태민기자]남성 관객들의 호기심을 100%로 충족시킨 파격적인 로맨스!
      
▲ 더 쎄고 화끈해진 연상연하 커플의 은밀한 사랑! <젊은 엄마2>     © 김태민기자

격정파격멜로 <젊은 엄마2>가 전편보다 더 젊고 화끈한 로맨스로 5월 29일 관객들과 만난다. 철없는 사위와 젊은 장모의 파격적인 사랑을 그리며 지난해 IPTV와 다운로드 시장을 강타한 <젊은 엄마>가 업그레이 버전으로 돌아온 것! <젊은 엄마> 1편은 신선한 소재와 과감한 스토리로 개봉한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운로드 상위권을 유지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더불어 성인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영화 사이트에서 관객 평점 8.07로 영화적인 재미와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오는 5월 29일 개봉을 앞둔 <젊은 엄마2>는 전편의 재미와 완성도에 더 젊어진 캐릭터와 화끈한 스토리를 가미하여 남성 관객들의 호기심을 100% 충족시킬 예정이다. 전편이 젊은 장모와 철없는 사위의 사랑에 중점을 둔 것에 비해 <젊은 엄마2>는 다양한 여성 캐릭터의 등장과 젊은 엄마로 출연한 AV스타 이하루를 포함한 여배우들의 과감한 노출로 더 세고 화끈한 사랑을 선보이는 것. 특히 얼마 전 종영한 <밀회>와 방영중인 드라마 <마녀의 연애>가 연상연하 로맨스로 여성 관객들의 로망을 충족시켰다면 <젊은 엄마2>는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농도 짙은 로맨스로 남성 관객들의 뜨거운 밤을 책임질 것이다.
 
첫 경험에 대한 치명적인 유혹, 거부할 수 없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
 
대학 졸업반인 영길은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연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아직까지 여자 경험이 없는 영길은 첫 경험에 대한 강한 열망으로 매일 밤 꿈 속을 헤매지만 깨어보면 한낮 백일몽에 불과하다. 친구 호석은 만나기만 하면 숫총각 영길을 놀리기 바쁘고, 영길은 취업과 첫 경험을 자신의 숙원 사업으로 정하고 매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길의 일상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우연히 손에 넣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된 후, 비정규직이긴 하지만 일거리를 얻었고, 원하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면접 자리에서 여자 상사와 첫 경험도 하게 된다.
▲ 남성 관객들의 호기심을 100%로 충족시킨 파격적인 로맨스!     © 김태민기자

영길이 맡은 업무는 역할 대행 서비스. 오늘의 역할 대행 업무는 까칠하고 싸가지 없는 주연의 남자 친구 역할이다. 가족들이 모이는 생일 파티에서 주연의 다정한 남자 친구역할을 하면 되는 것. 그렇게 찾아간 주연의 집, 주연은 영길이 못마땅하다. 옷차림이며 머리스타일이며 자신이 원하던 남자친구의 모습이 아니었던 것. 샤워를 시키고, 옷을 갈아 입히는 등 해보지만 원판 불변의 법칙이라 했던가. 주연은 이내 포기하고 생일 파티 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 나간다. 잠깐 주연이 자리를 비운 사이 그 곳에서 영길은 주연의 엄마와 마주친다. 엄마라고 하기엔 너무 젊은 그녀, 어색한 인사, 반복되는 상황들. 영길은 거부할 수 없는 젊은 엄마의 치명적인 유혹에 빠지게 된다. 과연 이 판도라의 상자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
 
남성 관객들의 호기심을 100% 충족시킬 격정파격로맨스 <젊은 엄마2>는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농도 짙은 로맨스로 오는 5월 29일 극장과 IPTV에서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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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20 [09:1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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