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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6월 젊은풍류 21일(토), SAlT <만단정회> 공연 선뵈여...
이향숙기자 기사입력  2014/06/1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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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털신문 이향숙기자]국립민속국악원(원장 정상열)은 6월 21일(토) 미래의 주역이 될 젊은 예술인들의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대중화를 도모하고 일반 대중들에게 민속악과 무용, 창작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감상 기회를 제공하고자 <젊은풍류> 다섯 번째 무대의 주인공인 SALT 단체의 <만단정회(萬端情懷)> 공연을 선보인다.
 

SALT의 의미는 SKetch A Leave's Tale의 약자이며,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나뭇잎의 모습과 색깔처럼 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감정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이 날 공연에서는 SALT 단체의 대표이자 작곡을 담당하고 있는 강솔잎이 직접 작곡한 「월하현등」, 「유출」, 「내가 처음으로 한 말」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 국악실내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SALT 단체는 공연에 앞서 ‘다양한 창작 음악과 연주를 선보이고 싶고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에 전화로 좌석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 063-620-2323 / http://namwon.gugak.go.kr
 
이향숙기자 gugakpeop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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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숙 문화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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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18 [20:4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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