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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초청공연 개최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4/06/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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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털신문 김태민기자]국립민속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순회공연 및 국립민속국악원 MOU체결 기념으로 국립민속국악원 초청공연으로 진행되는 <명인명창과 함께하는 국악관현악의 향연Ⅱ>를 오는 6월 24일(화) 오후 7시30분 예원당에서 펼친다. 
 

지난 6월 5일(목) 국립민속국악원과 전북도립국악원은 전통예술의 보전과 창조적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협약을 맺고 ‘기획공연의 상호 교류 추진’, ‘국악대중화 명품화를 위한 정책사업 공동개발’, ‘양 기관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을 통해 전북지역의 전통예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 상호 교류 협력에 힘쓰기로 하였다.
 
이러한 교류 협약의 첫 걸음으로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을 초청하여 <명인명창과 함께하는 국악관현악의 향연Ⅱ>을 펼친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경섭 작곡의 “멋으로 사는 세상”을 시작으로 판소리 박영순 명창의 소리로 듣는 “판소리와 관현악”- 이화춘풍 새봄이 들어와 흙피리 연주자 한태주의 연주로 “흙피리와 관현악”- 산체스의 아이들 외 2곡 등을 선보인다. 또한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방수미, 서진희, 정승희가 부르는 민요에 맞춘 “창과 관현악”을 비롯하여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의 “전북의 길따라, 남원아리랑”, 국립민속국악원 기악단 사물놀이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협연곡-신모둠” 등 국립민속국악원과 전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이 함께 만드는 신명나는 무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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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19 [23:3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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