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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이 선사하는 ‘한국춤의 향연’
전통무용에서 창작무용까지 다채로운 춤사위로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4/06/2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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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원장:김해숙, www.gugak.go.kr)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국립국악원이 선사하는 - 한국 춤의 향연’공연을 오는 6월 25일(수) 오후 7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 민속무용_강강술래     © 김태민기자

‘한국춤의 향연’은 세종청사로 이전한 13개 부처 공무원 및 그의 가족, 세종시민을 위해 화려한 궁중 춤, 역동적인 민속춤, 전통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무용까지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한국 춤의 정수를 선사한다.
▲ 민속무용_부채춤     © 김태민기자

이번 무대에서는 “태평성대”, “사랑가”, “강강술래”, “동래학춤”, “설장고춤”, “부채춤”, “황창의 비”, “소고춤” 을 42명의 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들이 펼치며, 이번공연은 한명옥 무용단 예술감독이 총연출과 안무를 직접 지도하였고, 공연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립국악원 박정경 학예연구관이 사회자로 나선다.
▲ 민속무용_동래학춤     © 김태민기자

김해숙 국립국악원장은 “세종청사내 문화시설이 부족해 문화향유에 갈증을 느꼈을 세종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춤사위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이 단비 같은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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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24 [21:46]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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