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통문화예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립국악원,여름방학, 국악 공연이 쉽고 재미있다!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4/07/16 [18:25]
광고

[국악디지털신문 김태민기자]국립국악원(원장:김해숙, www.gugak.go.kr)은 여름 방학을 맞아 전통과 창작 국악에 이르는 다양한 국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 아는 만큼 보인다, 들린다! 알기 쉬운 명품 해설이 함께하는 ‘토요명품공연’     © 김태민기자

이것이 국악의 참 멋이로구나! - ‘해설이 있는 명품공연’ 토요명품공연 (7월~8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지는 상설공연 ‘토요명품공연’은 7-8월 동안 ‘해설이 있는 명품공연’으로 꾸며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청소년과 가족, 국악 초심자를 위한 ‘해설이 있는 명품공연’은 매회 궁중음악과 무용, 민속악, 창작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A, B, C 3가지 유형으로 나눠 총 21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공연 관람의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7월은 숙명가야금연주단을 이끌고 있는 송혜진 숙명여대 교수가, 8월은 국악 이론의 권위자 한양대학교 김영운 교수가 해설을 맡는다.

멀리 떠나간 연인을 기다리며 밤을 지센 여인의 마음을 시로 노래한 궁중음악 ‘낙양춘’과 한과 비애를 풀어 슬픔을 기쁨으로 승화시킨 ‘살풀이’,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타악의   울림을 전할 ‘진도북춤’과 ‘사물놀이’, ‘소고춤’ 등 초중고 음악 교과서에 실린 곡들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기회로,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4/07/16 [18:2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립국악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