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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밴드, 에스닉팝? 유쾌한 국악의 반란! -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 ‘빛나는 불협화음’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4/07/1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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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디지털신문 문화=이향숙기자]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의 7월 무대는 특별기획 공연 ‘빛나는 불협화음’으로 꾸민다.
▲ 7월 무대는 특별기획 공연 ‘빛나는 불협화음’     © 김태민기자

오는 7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동시대성을 띈 대중적인 국악을 추구하는 국악 실내악 4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실력파 젊은 남성들로 구성된 정통 실내악 그룹 ‘불세출’, 미국, 유럽 등 세계적 활동으로 한국적 색채를 담아내는 월드뮤직 그룹 ‘바이날로그(vinalog)’, 해금의 영역을 밴드 연주를 통해 넓히고 있는 해금밴드 ‘주리스쿤스(JurisKuns)’, 한국음악의 가요적 사운드를 추구하는 ‘에스닉팝그룹  락’이 출연해 국악의 유쾌한 변주를 통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16일부터 25일까지 전화(02-580-3300)또는 인터넷(www.gugak.go.kr)으로  접수하면 되고, 500명을 선정해 개별로 당첨결과를 공지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공연문의 02-58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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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숙 문화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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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7/16 [18:4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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