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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10월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
김영은기자 기사입력  2014/08/0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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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김영은기자] 화성시가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오는 16일 부터 10월 말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상태를 객관적인 통계 결과로 산출해, 공공보건의료 사업 기획과 평가의 근거로 활용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조사 대상은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920명이며, 사전통보 후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1:1면접에 의한 전자조사표 방식(CAPI)으로 진행된다.

 

조사 내용은 ▲ 건강행태 ▲ 만성질환관리 ▲ 손상 및 사고중독 ▲ 건강검진 ▲ 예방접종 및 의료이용 등 18개 영역 177개 문항이다.

 

시 보건소 조사담당자는 "설문조사는 응답자의 동의하에 이뤄지며 조사를 통해 얻은 결과자료는 통계용으로만 이용된다"며“통계자료는 보건행정을 수행해 나가는데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보건소 건강증진팀(031-369-358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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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영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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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05 [12:38]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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