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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단오맞이 절기공연<단오, 여름이 오는 소리>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5/06/1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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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김태민]국립민속국악원(원장 박호성)은 우리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를 맞이하여 민속음악과 춤을 재구성한 무대로 오는 6월 20일(토) 오후 7시 30분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단오맞이 절기공연<단오, 여름이 오는 소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이 대거 출연하여 기악중주<도화동편지>, 가야금병창<달타령, 함양양잠가, 임그린 회포>, 남도민요<단오놀이, 신사철가>, 사물놀이<판굿> 등 다채로운 전통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단옷날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한 창작무용<오월, 그 밤>에서는 춘향이와 이몽룡의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널뛰기,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기구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화로 좌석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063-620-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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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15 [18:1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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