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연대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악방송,국악 젊은 음악인들의 호응이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져..
2015 제9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2차 예선 개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5/07/03 [12:47]
광고
[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김태민]2015 제9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가 오는 7월 7일(화)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2차 예선무대가 열린다.
 
▲ 2015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1차 예선’ 장면(사진제공=국악방송)     © 선임기자김태민

2007년도부터 국악창작곡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국악방송이 주관하여 마련되고 있는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는 새로운 국악창작곡을 개발하고 역량 있는 젊은 음악인들을 양성하며, 한류 문화융성의 새 바람을 일으킬 참신한 음악인들을 배출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로 벌써 9회째에 접어들었다.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치러진 1차 심사에서 합격한 20개 팀이 오는 7월 7일(화) 오후 2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본선에 진출할 12팀을 가리기 위한 2차 실연 예선이 펼쳐지며, 2차 실연예선을 거친 12개 팀은 9월 15일(화)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대망의 본선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차 실연 예선과 본선 경연 모두 국악방송(www.gugakfm.co.kr) 웹TV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어서 전국 어디서나 생생한 현장의 열기와 라이브 연주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국내 유일의 국악창작곡 경연대회인 <21C 한국음악프로젝트>가 우리만의 색깔과 정체성 있는 국악 창작음악곡이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새로운 문화상품으로 자리 잡는 과정의 역할을 함으로써, 국악에 관심 있는 젊은 음악인들의 호응이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어, 올해에는 어떤 영광의 주인공이 탄생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5/07/03 [12:4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