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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일‧가정 양립 실천 협약
기업 등 6곳… 유연 근무, 어린이집 운영 등 실천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5/09/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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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오전 시청에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미건의료기, 미래생활(주), 대성연마(주), ㈜한국피이엠, ㈜코아비스와‘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실천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들은 일‧가정 양립제도의 주요 이행과제인 ▲유연근무 ▲근로시간 단축 ▲직장 어린이집 설치운영 등 5개 지표 중 1개 이상 이행과제를 실천하고, 세종시는 기업 내 제도의 조치 정착을, 노동청은 교육과 일가(家) 양득 프로모션 등 인센티브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이행과제 추진이 잘 된 우수한 기업은 연말 평가를 통해 포상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의 출생아 증가율은 전국 최고지만, 우리나라 출산율은 1.21명으로 매우 낮다.”며 “아이를 낳아 기르기 좋은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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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9/01 [13:50]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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