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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불법주정차, 스마트폰으로 신고하세요
14일부터 교차로, 횡단보도 등 6개 구역 대상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5/09/0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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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 김태민]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스마트폰 신고제를 도입한다.



세종시는 14일부터 행정자치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앱’을 활용해 6개 구역의 불법주정차에 대해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신고 대상지역은 ▲교차로 ▲횡단보도 ▲보도(인도)내 ▲버스정류장 10미터 이내 ▲소화전 5미터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내로 한정하며,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도로의 모퉁이로부터 5미터 이내도 해당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주말과 공휴일, 점심시간(11:30~14:00)은 단속을 유예한다.
신고를 원하는 경우,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앱을 이용해 사진과 함께 촬영 일시, 위반 지역 등을 명기해 적발일로부터 2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별도의 보상금은 없다. 



자세한 사항은 시 교통과(☏ 044-300-881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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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9/01 [14:2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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