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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시아문예진흥원, 2016년 종이 없는 신춘문예 공모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당선자 결정하는 한국형 등단제도
최설기자 기사입력  2016/02/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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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전통문화=최설기자]사단법인 아시아문예진흥원(www.klw.or.kr 이사장 김태민)은 디지털 문학을 창의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능력있고 참신한 유망주 발굴을 위하여 "제14회 설중매문학 신춘문예" 작품을 2016년 3월 9일까지 공모한다.

응모 방법은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의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에 직접 입력해야 한다. 방문이나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종이 없는 심사를 하기 위해서다.

이 대회의 심사 방식은 비밀코드에 의해 원격 심사를 하기 때문에 어느 심사위원이 어떤 작품을 어떻게 심사하는 여부를 알 수 없도록 암호화 된 세계 최고의 "투명심사 방식" 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문예진흥원의 등단제도는 신인상에 당선된 이후에도 체계적인 문학지도를 실시하여 문학지도자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타 문예단체와 차별화된 등단제도이다.

심사결과는 2016.4.9.(토), 15:00, 홈페이지(www.klw.or.kr)와 인터넷 뉴스 등에 발표한다.
당선작은 종합문예지 '계간 한국문학세상' 2016년 봄호(4월)에 발표하며, 당선자에 게는 당선증을 수여하며, 개인저서를 출간할 경우 저렴하게 출간을 지원해 준다. 응모자는 개인별 심사점수를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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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 문화예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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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09 [20:01]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