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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매켜소’운동의 참여유도 및 홍보를 위한 벽화그리기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6/04/2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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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김태민]안성경찰서(경찰서장 서상귀)는 지난 2016. 4. 25(월) 금광파출소 서운치안센터 외벽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금광파출소장, 서운치안센터장, 금광파출소 직원(10명)과 ‘안매켜소’운동의 참여유도 및 홍보를 위한 벽화그리기를 하였다.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간 서운면 서운중앙길43 서운치안센터의 외벽에 곰팡이와 얼룩진 페인트를 벗겨내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리를 한 후,  ‘안매켜소’로고와 포돌이, 포순이를 그려 넣는 작업을 하였다.

벽화 그리는 모습을 지켜보던 관내 주민들은 과거 다소 어두운 분위기의 서운치안센터가 확 바뀌어 더 친근하게 느껴지며 벽에 그려진 ‘안매켜소’의 내용을 서로 물어보는 등 관심을 가졌고벽화 그리기에 참여했던 금광파출소 오인영 순경은 칙칙하고 오래된 서운치안센터의 외벽에 벽화를 그려 넣음으로써 치안센터의 환경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또한 밝은 분위기의 치안센터로 탈바꿈하여 주민들의 인식의 전환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하였다.

금광파출소장 박종광 경감은 ‘안매켜소’ 벽화를 통해 센터 앞을 교행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홍보효과를 기대한다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매켜소’운동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김태민선임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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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27 [20:45]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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