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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익산시립무용단 정기공연 무 舞연 緣풍 風류 流
익산시립무용단·익산시립풍물단 합동 정기공연 무용& 풍물이 만나다
최설기자 기사입력  2016/05/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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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전통예술=최설기자]오는 5월19일목요일 오후 7시30분 익산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무연풍류가 펼쳐질 예정이다.
▲ 박종필예술감독    © 아시아문예일보
익산시립무용단과 시립풍물단이 함께 하는 무舞연緣풍風류流 공연은 박종필 익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은 고향인 익산을 떠난지 30여년만에 돌아 와 꾸미는 첫무대이며, 무용과 풍물이 만나 풍성하고 아름다운 인연으로 함께  하며 서로의 무게를 덜어주고 힘을 나눈다는 뜻을 담은 의미의 합동공연입니다.

그러기에 이번 공연에는 ‘함께’라는 단어를 생각했고, 누구나 함께 하고 느끼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리라 생각하며,  천년고도 익산에서  우리전통문화예술도 그 자리를 함께 하며 지켜 가야하기에 여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 주시라 생각합니다.

공연 되어지는 작품들은 박종필 예술감독이 안무하고 시립풍물단이 함께하는 ‘덧배기춤’과 우리 민속의 풍속도의 한 장면을 보여줄 ‘한량무’인 풍속도 와 새로운  작품구성으로 재 탄생한 이매방류‘살풀이 춤’,  시립풍물단이 보여주는 여러 사람의 감성을 장구라는 하나의 악기를 통해 표현한 장구 PROJECT ‘和’, 대고(大鼓),삼고(三鼓),오고(五鼓)등 여러 종류의 북을 사용하여 화려하게 펼쳐지는 시립풍물단이 준비한 작품 ‘是鼓也’에는 시립무용단이 한 무대에 함께하며 웅장한 북의 대합주가 이루어진다.

민족의 애환을 담은 작품에서 화려한 악기의 퍼포먼스 까지 춤과 풍물 악기의 조화가 보는 이의 가슴을 애잔하게 또는 풍성하게 대미에는 화려함까지 겹쳐져 그 전통공연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준비 한 합동공연으로 5월 가정의 달에 온 가족이 함께 하며 우리의 것을 지키며 즐기는 자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최설기자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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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 문화예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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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5/08 [18:5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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