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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단오공연 성황리에 마쳐
공연과 함께 단오국부채 나누기 등 세시풍속 체험내용 풍성
박혜광기자 기사입력  2016/06/1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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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은 지난 6월 9일, 저녁8시 남원시 사랑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단오, 여름이 오는 소리>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년 중 태양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날인만큼 종일 무더운 날씨였지만 저녁이 되자 선선한 바람과 함께 산책을 즐기기 위해 나온 남원시민과 관광객들이 사랑의 광장 야외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 날 공연에서는 단오의 세시풍속과 관련 있는 판소리, 민요, 단막창극을 선보여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단오부채 나누기 행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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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광 사회문화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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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13 [07:38]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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