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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판소리 ? 창극 ! 오(五)락(樂)가(歌)락(樂)>
판소리와 창극의 대중화에 한발 앞장선 작품
박혜광기자 기사입력  2016/06/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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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원장 박호성)은 전통공연예술기관인 국립무형유산원 기획교류공연과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오락가락>공연을 개최한다.

6월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공연장에서 오후 7시30분에 내달 1일에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을 펼친다

국립민속국악원의 대표브랜드 공연양식인 “신(新)판놀음”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해석과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재탄생 된 <판소리? 창극! 오락가락>은 판소리가 가지는 기본양식인 고수와 소리꾼의 모습, 또 기존의 창극이 가지는 주요 눈 대목 모습을 하나의 작품으로 조화롭게 구성하여 미디음악 반주와 창작적 의상, 입체적인 무대가 조화를 이루어낸 새로운 환타지 창극이다.

창극이 가지는 다양성과 화려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우리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대중예술로서 한발 앞장서는 국립민속국악원의 도전적 무대, 판소리와 창극 그 경계를 오락가락하는 새로운 창극무대를 선사한다.

이번에 국립무형유산원은 전북지역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전통공연 예술기관들을 초청하여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고 계승, 발전시키려고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국립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지역문예회관으로 찾아가는 사업이다.

앞으로도 국립민속국악원(박호성 원장)은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전국 각 지역의 여러기관들과 협력공연을 펼쳐 다양한 문화공연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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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광 사회문화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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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6/28 [07:39]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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