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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리랑문화예술대상 전통연희부문 강지영 대상 수상 영애
이나혜기자 기사입력  2016/08/0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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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신문 전통문화=이나혜기자]지난 31일 국회의사당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아시아문예진흥원(이사장 김태민) 주최로 제2회 아리랑문화예술대상 행사가 진행되었다.

사단법인 아시아문예진흥원의 역사는 오랜 전통을 지닌 < 한국문학세상 제2대 이사장 선정애 >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전년도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 작업을 마쳤고 금년도에 이사장 변경을 가져와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아시아문예진흥원은 문학, 연극, 영화, 방송, 전통예술을 아우르는 종합문화예술단체이다. 시민들에 가까이 가는 공연활동을 많이 하고 있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기획을 수행하는 등 우리나라 문예활동의 큰 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전문적인 기능을 가진 회원들에게 능력발휘의 마당을 최대한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며 능동적인 발표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나아가 문화예술은 전문가만의 영역에서 벗어나와 일반시민들이 쉽게 접하고 향유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으며, 이를 구현함으로써 문화예술 흥성의 일대 전환을 가져오려는 것이 궁극 목표입니다.

한 마디로 각계 전문인들을 떠오르는 해처럼, 하늘의 별처럼 빛나게 함과 동시에 우리 문화 전반을 한류의 이름으로 세계문화의 중심에 우뚝 서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전통연희부문 대상 강지영     ©선임기자김태민

수상자로는 문화예술부문에 동아예술문화원 김유정 원장, 사회공헌부문에 김은주 공무원,지역사회발전공헌부문에 김주호 배제대학교 교수,한류공헌부문에 쇼비즈엔터테인먼트그룹 앙드레정 회장, 국악부문에 전통연희 강지영,사진예술부문에 김명식 배우, 영화부문에 안병경 배우, 연극부문에 최낙희 배우, VR부문에 권오득 감독, 애니메이션부문에 이세민 학생이 수상을 하였다.
▲   아리랑문화예술대상 수상자  ©아시아문예일보

부대행사로는 기부천사클럽 소속 홍보대사인 버블엑스 가수,김재선 가수,후니정 가수,오예중 가수,김명상 가수,메이린 가수등이 재능기부로 기부천사희망콘서트 공연을 하였고 신인배우 시몬이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행사 및 공연 MC는 명동훈, 심민, 김채현이 맡아 진행하였다.
이나혜기자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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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혜 문화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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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01 [23:33]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