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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 청소년국악강좌 발표회 성황리 개최
8월 6일(토) 오전 11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박혜광기자 기사입력  2016/08/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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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이 한국 춤, 노래, 장단을 배워 익힌 실력을
                          국악원 무대에서 발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6일(토) 오전 11시 연악당에서 2016 여름방학 청소년국악강좌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청소년국악강좌는 지난 8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가야금, 단소, 소금, 사물장구, 한국춤, 판소리, 민요와 전래동요 총 7과목 9개반으로 운영되었다. 수강생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생으로 총 168명이 수강했다.
 
            청소년들의 뜨거운 국악배움 열정으로 국악원 무대에서 발표회 개최.
 
여름방학 청소년 국악강좌 발표회는 청소년들이 5일간 배운 내용을 관객 앞에서 발표하는 자리이다. 이번 발표작품은 각 반별로 소고춤,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아리랑, 영남농악, 설장구 등을 선보였다.
 
이번 발표회는 1시간가량 진행되었으며 400여명의 가족과 친구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관람하여 함께 즐기고 축하하는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청소년들이 국악을 배움으로써 전통문화를 익히고 발표를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어 건강한 정서를 함양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청소년국악강좌는 매회 재수강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은 인기강좌로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다양한 강좌를 만날 수 있다. 청소년들이 전통문화와 가까워지고 재능 있는 국악 꿈나무로 자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문의:051-811-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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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광 사회문화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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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08 [11:0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