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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부천시장, ‘2016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 수상
전국 최초 ‘구청 폐지’한 행정혁신 높은 평가 받아
박혜광기자 기사입력  2016/08/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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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부천시장이 지난 29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6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 지방행정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6회 째를 맞는 ‘2016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자치행정, 문화예술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이는 데 기여한 국민에게 주는 상이다.


부천시는 행정·재정·공간·교통 4대 분야 혁신을 추진해 자치행정부문의 성공적 모델이 돼 왔다.
특히, 지난 7월 4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청을 폐지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운영하는 등 시·구·동 3단계 행정체제를 시·동 2단계로 바꾼 과감한 행정혁신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 ‘2016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은 언론과 협회, 대학, 기관 등에서 추천을 받고 심사를 거쳐 총 12개 부문, 63명이 상을 받았다.


김만수 시장은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혁신적인 시정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천시는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문화사업 추진, 부천아트밸리사업 등 생활문화 기반조성, 워킹스쿨사업과 CCTV 설치확대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 전국 제일의 청렴도시 실현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4년 연속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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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광 사회문화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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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30 [10:12]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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