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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 한류상설공연 <왕비의 잔치>
8월 31일(수) 오후 8시 문화가 있는 날 초청공연 성황리 진행
박혜광기자 기사입력  2016/09/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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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8월 31월(수) 문화가 있는 날, 한류상설공연 <왕비의 잔치>를 통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게 객석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변함없이 선행을 실천하는 유니세프 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8월 문화가 있는 날,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는 유니세프 봉사자와 후원자들을 위한 특별 객석나눔을 마련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유엔기구로서 1946년 12월 11일 창립된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노력과 차별 없는 구호의 정신으로 어려움에 처한 전 세계의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지원 및 구조해왔다.


이번 공연후원은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선행을 실천하는 부산 지역 자원봉사자 및 기부자들에게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봉사에 기여한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자 마련하였다. 전 좌석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부산사무소를 위해 제공하여 소속 자원봉사자 및 정기후원 기관이 공연을 관람했다.


국립부산국악원은 지난 5월, 문화가 있는 날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부산소방안전본부 소속 소방관과 가족에게 객석을 선물한바 있다. 이 외에도 추후 경찰, 군인, 환경미화원 등 우리 일상과 밀접한 곳에서 보이지 않게 고생하시는 분을 위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으로 ‘문화가 있는 날’ 객석나눔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왕비의 잔치>는 월‧화를 제외한 평일 저녁 8시, 주말·공휴일 오후 4시에 해운대그랜드호텔 왕비의 잔치 전용극장에서 12월 25일(일)까지 공연된다. 공연료는 전석 30,000원이며, 부산시민이라면 12월 25일까지 1인 10,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http://busan.gugak.go.kr)과 인터파크, 소셜커머스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문의)051-811-0114
 
같은 날,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에서는 배우 ‘황석정’과  함께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이끄는 데로’를 주제로 천원의 행복, 국악콘서트 <다담>을 오전 11시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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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광 사회문화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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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01 [09:37]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