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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저수지 태풍대비 긴급 현장점검 나서
제16호 태풍 ‘말라카스’대비, 지진 발생지역 점검
선임기자김태민 기사입력  2016/09/16 [15:49]
[한국전통예술신문 선임기자김태민]경상북도는 제16호 태풍 ‘말라카스’북상에 따라 지난 9.12에 1978년도 이후 최강진으로 발생한 진앙지인 경주 내남면에서 15㎞ 떨어진 경주 외동읍 일원의 사곡저수지와 토상저수지에서 발생된 제방 둑 마루 미세한 균열에 대하여 응급조치를 하였다.



경주 외동 사곡저수지는 1945년에 준공된 저수지로 이번 강진으로 제방 뚝마루에 종축으로 미세한 균열이 발생되었으나 현재 누수현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제16호 태풍 ‘말라카스’로 인한 강우에 대비하여 응급조치 및 한국농어촌공사 기술안전품질원에서 긴급점검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내남면 진앙지를 중심으로 변경 20㎞이내 위치한 경주시 전역과 영천, 경산, 청도 4개 시·군 218개소 저수지에 대하여는 경상북도, 한국농어촌공사와 해당 시·군 관계기술자로 구성하여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진앙지를 중심으로 20㎞이외 저수지에 대하여는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점검토록 했다.

이번 점검은 북상하는 태풍‘말라카스’에 대비한 사전 점검으로  16일부터 20일까지 218개소 저수지에 대해 제방 균열 및 누수 여부, 물넘이 방수로 균열 및 파손 여부 등을 점검한다.
김태민기자 gugakpeople@www.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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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16 [15:49]  최종편집: ⓒ 국악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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