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천시, “둘레길 걸으며 아토피 극복하세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강좌 및 둘레길 걷기 운
박혜광기자 기사입력  2016/09/19 [14:11]
광고
부천시보건소 소사보건센터에서는 지난 10일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누리 둘레길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아토피·천식·알레르기질환 환아 및 가족 120여명이 참석했다.
캠프에서는 환아를 대상으로 MAST FOOD 40종에 대한 알레르겐 검사, 생태놀이 프로그램을,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운영했다.

건강강좌는 ‘천식 바로알고 치료하기’를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김환수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또 가족이 함께 참여한 원미산 1구간 둘레길 탐방에서는 청미래 소속 숲해설가가 숲해설을 진행하고 곤충이야기를 들려줬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천식에 관한 건강강좌와 숲해설을 듣기 위해 시간을 내 참석했다”면서 “프로그램 시간을 더 늘려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백명숙 소사보건센터 통합건강관리팀장은 “아토피피부염·천식·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가족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건강강좌와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소사보건센터 통합건강관리팀(032-625-4261)으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박혜광 사회문화부 선임기자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6/09/19 [14:11]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