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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심곡본동, 제10회 펄벅문화축제 열어
펄벅여사의 박애정신을 계승하고, 다문화인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
박혜광기자 기사입력  2016/09/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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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심곡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24일 오후 5시 30부터 부천남부역 잔디광장에서‘제10회 펄벅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펄벅문화축제는 국적과 인종을 뛰어넘어 혼열아와 전쟁 고아를 돌보아 온 펄벅여사의 숭고한 박애정신을 계승하고 다문화인들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제10회를 맞이한 이번 펄벅문화축제는 식전행사, 개막식,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의미있는 전시들이 준비돼 있다.

축제에는 펄벅여사의 문학적 세계관과 사회봉사정신을 추억하고 계승하는 영상물 상영과 사진전시가 마련 돼 있다. 오후 7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축제의 정체성과 주제를 나타내는 펄벅 문학상과 펄벅사회봉사상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또 식전·후행사로 다문화 아동공연과 주민노래자랑, 다문화 유명가수의 축하공연 등 많은 볼 거리가 준비돼 있다. 시민의 꿈을 그리는 캐리커쳐, 찾아가는 100세 건강실 등의 체험행사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다.

송재석 펄벅문화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로 주민들이 각국 문화와 전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행사에 직접 참여해 토요일 밤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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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광 사회문화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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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19 [14:14]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