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연한뼘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음악의 멋과 흥 그리고 잔치
오늘과 내일의 긍정의 신명을 불러 일으킬 진정한 잔치! 4일 동안 펼쳐지는 전통예술향연
박혜광기자 기사입력  2016/09/19 [14:46]
광고
축제의 계절 가을, 전국 유일의 가곡전수관은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가곡전수관 개관 10주년 기념공연_ 한국음악의 멋과 흥 그리고 잔치]라는 이름으로 4일간 전통국악공연과 퓨전국악공연등 풍성한 우리 전통예술을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잔치를 펼쳐진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전수관(관장 조순자,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예능보유자, 이하 가곡전수관)은 오는 9월 21일(수)부터 9월 24일(토)까지 4일간 가곡전수관 개관 10주년 기념공연_‘한국음악의 멋과 흥 그리고 잔치’ 무대를 준비하였다.

가을의 정취를 듬뿍 담은 가곡전수관 개관 10주년 기념공연 <한국음아의 멋과 흥 그리고 잔치>는 가곡전수관을 사랑하고 격려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더 깊고 풍부한 전통음악의 진수를 보여드리기 위해 한 해 한해 끊임없는 노력과 고민을 거듭해 이루어낸 가곡전수관의 10년을 돌아보는 기념공연이다.

그리하여 첫째날 한국음악의 3대 성악곡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강호에 기약을 두고 십년을 분주하니’를 시작으로 둘째날 퓨전국악팀 이어랑의 ‘퓨전풍류방_십년이면 강산도 변하지요’, 셋째날 ‘인문학자, 음악학자들의 모임인 ’곳고리회 창립 10주년 기념공연’, 넷째날 정읍수제천보존회의 ‘백제의 노래, 수제천’ 공연까지 모두 4가지 색의 다양한 공연으로 준비되었다.

이번 가곡전수관 개관 10주년 기념공연와 관련해 가곡전수관 조순자 관장은 “10여년동안 가곡전수관을 통해 우리 가곡을 함께 나눈 이들이 가곡 철학속의 나눔과 소통의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하여 살기 좋은 따뜻한 세계를 이루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는 역사이며 현재와 미래를 잇는 열쇠이기도 합니다. 우리 가곡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공연시작 15분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곡전수관 행정실 055)221-0109로 문의하면 된다. 

[가곡전수관]에서는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우리 전통음악을 즐기고 표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인 기회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우리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가곡전수관 블로그_락락가곡(gagok.tistory.com)에 게시 되어 있으며, 문의전화는 가곡전수관 행정실 전화(055-221-0109)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요즘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박혜광 사회문화부 선임기자
글러벌시대!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에 세계화를 열어갈 월간아라리!
사람이 하늘이다.
 
배너
기사입력: 2016/09/19 [14:46]  최종편집: ⓒ 국악디지털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곡전수관, 관련기사목록